• 구름많음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20.6℃
  • 구름많음서울 15.7℃
  • 흐림충주 16.0℃
  • 흐림서산 16.1℃
  • 흐림청주 17.7℃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추풍령 15.5℃
  • 구름많음대구 19.0℃
  • 맑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8.3℃
  • 구름많음부산 17.4℃
  • 맑음고창 17.4℃
  • 흐림홍성(예) 16.2℃
  • 맑음제주 18.7℃
  • 맑음고산 17.9℃
  • 흐림강화 14.7℃
  • 흐림제천 14.2℃
  • 구름많음보은 15.6℃
  • 구름많음천안 15.9℃
  • 구름많음보령 17.6℃
  • 구름많음부여 15.8℃
  • 구름많음금산 16.3℃
  • 구름많음강진군 16.7℃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사상 초유 출근길 교통대란… 이범석 청주시장은 뭐했나

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제설 無대비, 無대응' 즉각 사과하라

  • 웹출고시간2022.12.06 16:33:09
  • 최종수정2022.12.06 16:33:09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6일 사상 초유의 출근길 교통대란을 빚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無대비, 無대응'에 대해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충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청주도심에 내린 0.5cm 눈에 사상 초유의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했다"며 "예보된 눈이었고 적설량도 고작 0.5cm에 불과했기에 대비만 했다면 사상 초유의 교통대란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지어 경찰의 제설 요청에 청주시 측은 "제설차량이 준비가 안됐다"는 황당한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교통대란이 뻔히 예상되는 상황에서 적절한 대비와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청주시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이 시장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고,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한 뒤 "시민들이 크고 작은 사고로 안전과 생명까지 위협받았는데, 이 시장은 즉각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금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