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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주 상당당협 당원교육

정우택 국회 부의장 "당원 결집" 강조
당원협의회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 웹출고시간2022.11.20 12:44:45
  • 최종수정2022.11.20 12:44:45

국민의힘 청주시 상당구 당원협의회가 지난 19일 청주시 상당구청 공연장에서 당원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당원 간 화합과 결집을 다짐하고 있다.

[충북일보] 국민의힘 청주시 상당구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당원교육이 지난 19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의힘 경대수 충북도당위원장, 김영환 충북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시의원,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당원 표창을 시작으로 이날 교육은 상당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서울 양천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조수진 국회의원의 특강, 김웅선 충북선거관리위원회 강사의 '정치관계법' 강연으로 이어졌다.

정 부의장은 그동안 정치 경험을 통한 노하우와 2024년 총선을 대비하는 당원들의 자세에 대해 강의했다.

정 부의장은 "지금 정부는 여소야대(與小野大)의 기이한 형국 속에서 국정운영이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국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다음 총선에 전국 모든 당원들의 힘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중원을 잡는 자 천하를 잡는다"며 충청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토론 노하우도 공유했다. 서울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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