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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3 14:47:25
  • 최종수정2022.09.23 14:47:29

19소방대원들이 굴착기에 갇혀있던 근로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소방본부)

[충북일보] 23일 오전 10시 15분께 단양군 적성면의 한 백운석 광산 갱도에서 암석 일부가 무너졌다.

무너진 암석은 작업 중이던 굴착기를 덮쳤다.

이 사고로 광산 근로자 A(53)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전날 발파 작업 이후 부석을 제거를 하는 과정에서 벽면 일부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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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일보] 민선 8기 제천호를 이끄는 김창규 제천시장은 "항상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우리가 갈 길이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함께 꿈꾸며 잘사는 제천을 꼭 성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임 100일을 앞둔 그는 "제천시장으로서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것은 제천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뜻이 한데 모여 이뤄낸 위대한 결과"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소망을 가슴 깊이 새겨 코로나로 지친 사회에 희망을 심고 오직 제천의 역동적 발전을 위한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민선 8기 꿈꾸는 제천은 어떤 도시인가. "제천의 가장 큰 문제는 경제가 위축돼 간다는 것으로 그러다 보니 인구가 줄어들고 또 다시 경제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민선 8기 비전인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고 잘사는 제천 경제를 새롭게 가꾸어 보겠다는 포부를 담아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이같은 비전 실현을 위해 정책의 효과성이 중심이 되는 기본이 튼튼한 시정을 구현해야 하고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올 미래지향적 정책을 펴야 한다. 희망찬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