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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제천문화재단, 24일 제천문화재야행서 공연

'실버마이크사업' 일환 실버예술가 6개 팀 공연

  • 웹출고시간2022.09.22 16:11:25
  • 최종수정2022.09.22 16:11:42
[충북일보] (재)충북문화재단이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제천문화재야행(夜行)'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충북문화재단과 (재)제천문화재단이 교류·협력해 선보이는 공연이다.

실버예술가 6개 팀이 제천 의림지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 원형 무대에서 공연한다.

공연과 더불어 야행 기간인 23~24일 이틀간 운영되는 '달동무 내제 장터' 행사에선 '실버마이크' 사업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홍보부스에선 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배포하는 등 야행을 더욱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김승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광역과 기초재단이 협력해 선보이는 공연인 만큼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빛내길 바란다"며 "홍보부스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에 많은 방문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실버마이크'의 공연 일정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와 '실버마이크 공식 SNS' 페이지(www.instagram.com/silvermic_chungcheong/)에서, '2022 제천문화재야행'의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http://제천문화재야행.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3-224-561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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