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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 선정

  • 웹출고시간2022.09.22 13:57:22
  • 최종수정2022.09.22 13:57:22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충주시치매안심센터가 선정돼 정상구 충주시 건강증진과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주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로 선정된 24곳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 자극 교재와 물품 제공 등 비대면 사업을 전개했다.

우수프로그램은 △기억키움학교 △웹코트 인지강화교실 △헤아림 치매가족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산림농림 치유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 운영 △비대면 치매예방서비스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매년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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