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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3:56:00
  • 최종수정2022.09.22 13:56:00

보은옥천영동축협이 ‘2022년 충북 한우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으며 한우 경쟁력을 입증했다. 사진은 충북 최우수 사무소로 뽑힌 영동지점 관계자들.

ⓒ 보은옥천영동축협
[충북일보]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2022년 충북 한우 경진대회'에서 조합원 3명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축협에 따르면 이번 대회 경산우 1부문에서 영동군의 신영남 조합원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옥천군의 이은구 조합원은 경산우 3부문에서 우수상을, 영동군의 김경배 조합원은 경산우 2부문에서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이 축협 영동지점은 최우수 사무소로 뽑혔고, 이곳에 근무하는 고현진 주임은 우수직원으로 선발됐다.

㈜농협경제지주 충북지역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일 청주시 S컨밴션 센터(옛 썬프라자)에서 열렸다.

맹 조합장은 "조합원 축산농가가 최선을 다해 한우 개량에 노력한 결실을 보아 기쁘다"며 "보은·옥천·영동군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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