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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3:49:23
  • 최종수정2022.09.22 13:49:23

노근리 평화상 언론상 부문에 선정된 MBC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연속보도'.

ⓒ 노근리평화공원
[충북일보]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제15회 노근리 평화상 인권상에 지구촌동포연대(KIN)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재단은 지난 6월 초 후보자 선정 공모를 한 뒤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인권·언론(신문/방송)·문학(장편/중·단편)·특별상 4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했다.

인권상 부문은 지구촌동포연대(KIN), 언론상 부문은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 이새샘 기자 외 3인이 보도한 '공존:그들과 우리가 되려면'과 MBC 인권사회팀 신재웅 기자가 보도한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연속보도'가 받았다.

또 문학상 부문은 장편(기존) 우다영 작 '북해에서', 중·단편 부문(신설)은 강나윤 작 '방금 있었던 일', 특별상 부문은 CHARLES J.HANLEY(찰스 핸리 전 AP 기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7일 영동군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한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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