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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3:50:10
  • 최종수정2022.09.22 13:50:10
[충북일보] 영동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응급상황 발생 때 신고자의 상황에 따라 문자, 앱,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황을 전송할 수 있는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란 위급한 상황 발생 때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주변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에도 편리하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영상 신고는 신고자를 정확하고 빠르게 응급조치하도록 도와준다.

스마트폰 앱(APP) 신고는 GPS 위치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임 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1분 1초가 중요하다"며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기존의 전화 방식으로 신고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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