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군 가족센터 '1대1 온라인 맞춤 양육코칭 성료'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 대상 '우리 아이 마음 컨택, 금쪽이 행복 솔루션'

  • 웹출고시간2022.09.22 15:11:25
  • 최종수정2022.09.22 15:11:25
[충북일보] 단양군 가족센터가 지난 20일까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7명을 대상으로 6회기에 걸쳐 '1대1 온라인 양육코칭'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대1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했으며 부모-아동의 TCI기질검사, PAT부모양육태도 사전검사 등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부모에게 양육방법을 알려주고 맞춤형 해결책도 제공했다.

한 참여자는 "자녀 기질검사를 눈으로 확인하고 엄마 기질도 같이 설명해줘 양육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성숙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상담사의 코칭을 받아 가족관계 회복과 부모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일보] 민선 8기 제천호를 이끄는 김창규 제천시장은 "항상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우리가 갈 길이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함께 꿈꾸며 잘사는 제천을 꼭 성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임 100일을 앞둔 그는 "제천시장으로서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것은 제천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뜻이 한데 모여 이뤄낸 위대한 결과"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소망을 가슴 깊이 새겨 코로나로 지친 사회에 희망을 심고 오직 제천의 역동적 발전을 위한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민선 8기 꿈꾸는 제천은 어떤 도시인가. "제천의 가장 큰 문제는 경제가 위축돼 간다는 것으로 그러다 보니 인구가 줄어들고 또 다시 경제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민선 8기 비전인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고 잘사는 제천 경제를 새롭게 가꾸어 보겠다는 포부를 담아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이같은 비전 실현을 위해 정책의 효과성이 중심이 되는 기본이 튼튼한 시정을 구현해야 하고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올 미래지향적 정책을 펴야 한다. 희망찬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