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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1:26:42
  • 최종수정2022.09.22 11:26:42
[충북일보]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 위탁업체인 숲토리협동조합이 '제16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 참여해 산림교육전문가 3명(유아숲지도사 2명, 숲해설가 1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도시樂숲(도심에서 즐기는 숲)'이라는 주제로 도시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생태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산림청 주최와 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됐다.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유아, 일반), 숲해설 체험교구, 숲사진 공모전 등 총 4개 부문의 예선을 거쳐 최종 4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숲토리협동조합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6명이 경쟁한 결선에서 3명이 수상했다.

수상받은 프로그램은 충주 심항산과 목벌누리숲에서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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