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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5:26:28
  • 최종수정2022.09.22 15:26:28
[충북일보] 증평군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축산농가를 방문해 악취저감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는 농가의 돼지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지속적인 민원발생에 따른 것이다

22일 악취저감 전문가들이 현장을 찾아 악취 발생원인 분석 및 시설 진단을 통해 악취저감 대책 및 개선 방안을 맞춤형으로 지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일선 농가에서 청결관리, 분뇨관리 등을 통해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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