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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5:59:04
  • 최종수정2022.09.22 15:59:04
[충북일보] 증평군이 증평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22일 지방자치법시행령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장, 증평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 후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장 선출 및 위원회의 역할과 심의 방법 등을 관계부서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의원의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되며 의정활동비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정액 지급되고, 월정수당은 2022년 월정수당을 기준으로 동결·증액·삭감 여부를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내달 31일까지 결정하게 된다.

증평군은 10월 중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월정수당 인상률이 2022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1.4%를 초과하는 경우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의정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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