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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충북 조미애·김경호 기자 '3분기 이달의 기자상'

충북기자협회 선정

  • 웹출고시간2022.09.20 17:10:31
  • 최종수정2022.09.20 17:10:31
[충북일보] 충북기자협회(회장 하성진)는 '2022년 3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MBC충북 조미애·김경호 기자(기획취재 부문)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보도된 기사를 대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기획취재 부문에서 MBC충북 조미애·김경호 기자가 출품한 'LH 무방비 석면 철거, 그린리모델링 고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3분기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이 달 말께 열릴 예정이다.

기자상 심사에는 김영일(전 언론중재위원회 충북중재부 위원) 심사위원장과 김찬석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영은 서원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이 참여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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