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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체전 투척 종목서 음성군 5관왕 '선전'

투원반 정채윤 선수 대회신기록 수립

  • 웹출고시간2022.08.17 17:37:41
  • 최종수정2022.08.17 17:37:41

충북도민체전 투척(투포환) 종목에 참가한 단양군 안현규 선수가 투포환을 던지고 있다.

[충북일보] 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의 첫 종목인 투척 종목에서 음성군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17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음성군 정채윤 선수는 투척 종목 중 하나인 투원반에서 50m75cm를 던져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음성군 이윤철 선수는 투해머에서 62m41cm, 음성군 박시용 선수가 투창에서 56m12cm의 기록으로 각각 이번 대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여자일반부 투해머에서는 음성군 김휘수 선수가 40m79cm, 투창에서 음성군 고현서 선수가 37m42cm로 우승했다.

남자부 투포환에서는 청주시 김시온 선수가 14m66cm를, 투창에서는 청주시 김대호 선수가 56m12cm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여자일반부 투포환에서는 진천군 김보미 선수가 11m35cm로 가장 멀리 던졌다.

오는 19일에는 사격 공기총 종목과 클레이종목이 청주사격장에서 열리고, 20일에는 시범종목으로 풋살과 야구소프트볼, 합기도 시범 종목이 옥천군 일원에서 각각 치러질 예정이다.

도민체전 본 경기는 25일 열리는 골프종목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도민체전에는 도내 11개 시·군의 선수 3천250여명과 임원 1천590여명 등 모두 4천8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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