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8.17 17:09:15
  • 최종수정2022.08.17 17:09:35

충북도·괴산군·중원대·충북과학기술혁신원 관계자들이 첨단반도체산업 기반 구축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와 괴산군, 중원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첨단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괴산 중원대에서 진행됐고 이들은 협약을 통해 사업비 공동 지원과 반도체 소자·완제품 내부 비파괴 입체검사를 위한 장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창복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은 "괴산군 첨단반도체산업의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괴산군 반도체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황영호 12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