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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04 16:04:22
  • 최종수정2022.08.04 16:04:22

청주 복대중학교 사격팀 우진철·이준섭·김의섭·김태우 선수가 단체전 준우승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 복대중학교 사격팀이 46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복대중 사격팀은 4일 전북 임실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김의선(2년)·이준섭(3년)·우진철(2년)·김태우(3년) 선수가 출전해 1,649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 개인전에 나선 김의선 선수는 556점으로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복대중 사격팀 김의선·이준섭 선수는 2022년 사격꿈나무와 청소년대표팀에 각각 선발돼 대한사격연맹에서 주최하는 하계합숙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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