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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광혜원파출소, 3회 연속 베스트파출소 선정 포상

충북경찰청 이상수 공안부장 격려 방문

  • 웹출고시간2022.08.04 15:37:39
  • 최종수정2022.08.04 15:37:39
[충북일보] 진천경찰서 광혜원파출소가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충북경찰청 베스트파출소에 선정돼 상패와 표창을 받았다.

광혜원파출소는 지난 5월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하는 등 중요범인 검거 실적과 사건처리 신속성 등에서 도내 파출소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런 공로로 김종균·전해성 경위가 충북청장 표창을 받는 등 광혜원파출소 경찰관 8명 전원이 포상을 받았다.

이재영 소장은 "코로나 재유행 단계에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아동학대·가정폭력 등 주민의 생활공간 밀착형 범죄증가가 예상된다"며 "빈틈없는 현장 조치가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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