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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가져

단양 8개 읍·면 65명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

  • 웹출고시간2022.08.04 13:37:22
  • 최종수정2022.08.04 13:37:22

충주댐노인복지관이 남한강 주변 수자원 보호를 위한 노인일자리지원 사업 어르신 65명을 모시고 발대식을 갖고 있다.

ⓒ 충주댐노인복지관
[충북일보] 단양군 매포읍에 자리한 충주댐노인복지관이 K-Water 충주권지사의 사업비 지원으로 남한강 주변 수자원 보호를 위한 노인일자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복지관은 최근 일자리참여 어르신 65명을 모시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양지역 8개 읍·면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 중 지역별 참여자를 모집해 4개월간 남한강 주변의 수변구역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한 근로에 참여하게 되며 근로자에게는 일정한 급료가 지급된다.

충주댐노인복지관 신윤이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녀기 사화참여에 꽃이라 할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인 만큼 사업종료 시까지 개인위생 지침을 준수하며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페이스북(Hyonanum Kwater)와 K-Water 나눔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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