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립도서관, 2022년 도서관 지혜학교 지원관 선정

신중년대상 인문심화 프로그램… 5일부터 수강생 모집

  • 웹출고시간2022.08.04 09:56:23
  • 최종수정2022.08.04 09:56:23
ⓒ 청주시립도서관
[충북일보] 청주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지혜학교'지원관으로 선정됐다.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은퇴인구가 늘어나고 인문 교양 학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활동적 고령자층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해 인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서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참여형·토론형 인문 심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청주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할 도서관 지혜학교는 강원대학교 전휘원 교수와 함께 '서양 문학 작품에서 나타나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8월 셋째 주부터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생은 5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도서관 지혜학교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황영호 12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