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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2022 책문화살롱 8월 참여자 모집

문화공간 새벽·온몸문화공간·다락방의 불빛

  • 웹출고시간2022.08.02 17:24:40
  • 최종수정2022.08.02 17:24:40
ⓒ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충북일보]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책문화살롱' 프로그램 8월 참여자를 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책문화살롱'은 대중이 커뮤니티를 만드는 '살롱문화'를 지역 내 복합문화공간과 접목해 시민들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 독서문화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민에게 지역 내 복합문화공간을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공간 새벽(서원구 수곡로34) △온몸문화공간(청원구 무심동로576) △다락방의 불빛(상당구 대성로 122번길 58) 총 3곳과 연계해 각 공간에서 8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문화공간 새벽은 연극인들의 공동작업장 '극단새벽'에서 2009년에 개관한 공간으로 공연사업, 교육사업, 문화나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공간 새벽에서 진행되는 책문화살롱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연극체험'으로 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2회차 운영된다. 대상은 각각 초등 1~3학년 가족 10팀, 초등 4~6학년 가족 10팀이다.

온몸문화공간은 예술의 힘으로 누구나 꽃이 되는 공간을 모토로 '온몸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간이다. 시민문화예술프로그램, 로컬콘텐츠 기획, 공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몸으로 만나는 움직임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와 9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각각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다락방의 불빛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정기적으로 공연, 전시, 특강 등을 추진해 시민들이 지역문화현장과 연계되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김형준밴드 Jazz 공연'과 9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하광태 작가의 '한국의 서명과 인장 문화특강'이 준비돼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8월 프로그램의 경우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9월 프로그램 참여자는 오는 9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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