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 34명 발표

최연소 합격자 22세, 최고령 합격자 46세

  • 웹출고시간2022.08.02 10:38:48
  • 최종수정2022.08.02 10:38:48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은 2일 2022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4명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교육행정(일반) 25명, 교육행정(장애) 1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전산 3명, 일반전기 1명, 식품위생 1명, 건축 2명 등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22명(64.7%), 남성이 12명(35.3%)으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이 15명으로 전체의 44.1%를 차지했으며, 최연소는 22세, 최고령은 46세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5일까지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22일부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한다.

또한 일선 교육현장의 업무 습득을 위해 미발령자 중 희망자에 한해 10월 이후부터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수습 과정을 거친 후 임용될 예정이다.

세종 / 김정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황영호 12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