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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1개월 된 경찰, '매의 눈'으로 범인 검거

상산지구대 김범섭 순경

  • 웹출고시간2022.07.25 15:57:19
  • 최종수정2022.07.25 15:57:19

진천경찰서가 임용1개월만에 중요 범인을 검거한 김범섭 순경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매의 눈으로 범인을 검거한 임용 1개월 된 경찰이 표창장을 받았다.

김성식 진천경찰서장은 지난 24일 진천읍의 한 공용 물놀이장에 발생한 중요 범인을 검거한 상산지구대 김범섭 순경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김 순경은 임용된 지 한 달밖에 안 된 신임으로 이날 오후 3시께 112신고를 받고 CCTV영상을 판독하는 등 도주 경로와 인상착의를 파악하고 주변을 탐문 수색해 피의자의 외갓집에 숨어있던 범인을 1시간만에 검거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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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박해수 충주시의장

◇3선 의장으로서 충주시의회를 이끌게 된 소감은. "지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직 배워나가야 할 부분도 많은데 저를 믿고 저에게 힘을 실어 준 동료의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엄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9대 전반기 충주시의회 운영계획은. "의원들의 연령층이 다양해진 만큼 의원들 간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젊은 의원들의 열정을 살려 의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게 힘을 실어주고, 선배의원들의 노련함이 이를 뒷받침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무엇보다 저는 '결이 바른 의회'를 만들고 싶다. 먼저 동료의원 각자의 생각의 결, 또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정책의 결이 '다름'에서 '같음'으로 변화하는 '결이 같은 의회'를 만들고 싶다." ◇원구성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있었는데 앞으로 계획은. "첫 임시회부터 시민 여러분께 우려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 의원들의 소속 정당이 다르고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