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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7.24 12:57:32
  • 최종수정2022.07.24 12:57:32

충북도내 고교생들이 청주폴리텍대에서 진행되는 '함께키움 대학연계-대학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모였다.

ⓒ 청주폴리텍대
[충북일보]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이하 청주폴리텍대)는 21일 충북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함께키움 대학연계-대학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수요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인 '함께 키움 진로체험'은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충북진로교육원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함께 키움 진로체험'에는 청주폴리텍대 컴퓨터응용기계과와 스마트팩토리ICT융합과가 나섰다.

고교생들은 3D 스캐너를 활용해 입체 형상물을 스캔하고 3D 프린터와 5축 가공기계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스마트팩토리ICT융합과에서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USB칩 제조공정 및 로봇을 응용한 사물인터넷(IoT)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이 같은 청주폴리텍대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고교 학생들에게 대학 생활 및 전공 이해와 진로·진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상철 학장직무대리는 "예비 대학생들이 우리대학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교육시스템을 경험해보고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 4차 산업을 주도할 학생들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미래산업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 쏟겠다"고 말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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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박해수 충주시의장

◇3선 의장으로서 충주시의회를 이끌게 된 소감은. "지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직 배워나가야 할 부분도 많은데 저를 믿고 저에게 힘을 실어 준 동료의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엄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9대 전반기 충주시의회 운영계획은. "의원들의 연령층이 다양해진 만큼 의원들 간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젊은 의원들의 열정을 살려 의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게 힘을 실어주고, 선배의원들의 노련함이 이를 뒷받침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무엇보다 저는 '결이 바른 의회'를 만들고 싶다. 먼저 동료의원 각자의 생각의 결, 또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정책의 결이 '다름'에서 '같음'으로 변화하는 '결이 같은 의회'를 만들고 싶다." ◇원구성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있었는데 앞으로 계획은. "첫 임시회부터 시민 여러분께 우려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 의원들의 소속 정당이 다르고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