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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주민이 만든 해들마을 동네장터 성료

대평동 주민자치회, 동네장터 및 주민 참여 공연 개최

  • 웹출고시간2022.07.05 09:37:57
  • 최종수정2022.07.05 09:37:57

세종시 대평동 주민들 손으로 꾸민 동네장터 '해들마을 동네장터'가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열렸다.

[충북일보] 세종시 대평동 주민자치회(회장 류광석)가 지난 2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어울림광장에서 '쨍하고 해들마을 동네장터'를 개최했다.

대평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열린 동네장터는 주민참여 플리마켓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음악 공연, 풍선아트 등 체험활동으로 이뤄져 주민 손으로 직접 동네장터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착한나눔 이웃 돌보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류광석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음악회와 플리마켓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성황리에 장터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세종 / 김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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