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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7.03 12:51:37
  • 최종수정2022.07.03 12:51:37

충주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충주시 자원순환과와 연계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행사를 최근 충주시청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 가치가 높은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봉사활동이다.

투명 페트병의 내용물을 제거·세척한 후 라벨을 제거하고 압착해 뚜껑을 닫고 시청 광장으로 가져오면, 봉사시간 인정과 종량제봉투를 증정했다.

행사에는 200여명이 참여해 1만 2천400개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했다.

김동철 자원순환과 과장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에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자원순환, 자원재활용과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낙정 센터장은 "일상생활속에서 환경을 지키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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