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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그린그래스바이오-카페 드리옹, 업무협약

우유 공급계약, 상호 협력 강화

  • 웹출고시간2022.06.30 10:48:52
  • 최종수정2022.06.30 10:48:52

충주 그린그래스바이오-카페 드리옹 관계자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그린그래스바이오㈜는 카페 드리옹과 무항생제 오메가3 밀크 공급계약과 오메가 라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그린그래스바이오 가공 제품 관련 일정한 품질 유지 및 공급 △오메가밸런스 우유를 기반으로 한 바리스타 전용 제품 및 전용 디저트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 연구하고 판매 힘써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015년 설립된 식품바이오 기업 그린그래스바이오㈜는 오메가3와 6 밸런스가 1:4 이내의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된 특허 받은 사료로 생산되는 축산물, 유제품, 계란, HMR 등을 닥터오메가라는 브랜드로 가공 판매하는 기업이다.

카페 드리옹은 2016년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Lyon의 작은 도시의 디저트 카페를 모티브로해 설립됐다.

프랑스풍 디저트와 차, 커피를 즐길 수 있고 케이크 팩토리, 원두 로스팅, 직영 및 가맹사업, 교육, 컨설팅을 중점으로 사업하는 기업이다.

카페 드리옹 장일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메가3가 특화된 프리미엄 커피 및 디저트를 런칭해 퀼리티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그린그래스바이오 이수범 대표는 "당사의 오메가밸런스 원료와 카페 드리옹의 독창적인 레시피의 결합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기대할만 하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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