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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6.21 16:17:56
  • 최종수정2022.06.21 16:17:56
[충북일보] 보은군은 21일 명예퇴직·공로 연수 이임 공직자들의 명예로운 공직생활 마감을 축하하고 가족의 노고를 격려하는 '2022년 상반기 공무원 이·퇴임식'을 했다.

군에 따르면 이은숙 산업경제국장, 이영순 보건소장, 김영숙 삼승면장, 이강주 장안면 부면장, 서강원 산외면 부면장, 김남중 차량관리팀장, 환경위생과 이원석 주무관은 공로 연수에 들어갔다.

이기호 축산과장, 김학인 지역개발과장은 후배들을 위해 아름답게 명예 퇴임했다. 기획감사실 이상택 주무관과 속리산면 임은희 주무관은 공직생활에서 가장 명예로운 정년 퇴임했다.

군은 이들에게 약력 소개와 공로패를 주고, 공직생활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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