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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하늘뜨레 2022년 브로콜리, 롯데마트 첫 출하

최고 품질의 남제천 브로콜리 전국 소비자 식탁으로

  • 웹출고시간2022.06.19 14:13:24
  • 최종수정2022.06.19 14:13:24

남제천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제천하늘뜨레 브로콜리 출하 작업이 한창이다.

[충북일보] 제천하늘뜨레 브로콜리가 남제천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롯데마트로 2022년 첫 출하를 시작했다

최근 출하한 브로콜리는 남제천 지역에서 생산된 8㎏(22~23개) 200박스로 롯데푸드 증평 신선혁신센터로 이동해 전국 롯데마트로 공급되며 앞으로 오는 7월말까지 농협 안성물류센터, 이마트 등을 통해 전국으로 공급돼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남제천 지역은 전국 생산량의 약 15%(생산면적 268㏊)를 차지하는 브로콜리 주산지로 석회질 토양과 높은 일교차의 준고랭지에서 재배돼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기후가 좋아 더 나은 품위의 상품이 생산 출하되고 있다.

제천시하늘뜨레조공법인 전영태 대표이사는 "농협경제지주 등 대형유통주체와 산지 농협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자 역량강화와 공선조직 육성 등을 통해 제천하늘뜨레 농산물이 전국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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