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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6 13:35:52
  • 최종수정2022.05.26 13:35:52

보은군 노인 장애인복지관의 재가 장애인 24명이 지난 25일 국립 제천 치유의 숲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충북일보] 보은군 노인 장애인복지관(관장 박미선)은 재가 장애인 24명과 함께 국립 제천 치유의 숲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이 복지관에 따르면 전날 체험 교육사업의 하나로 국립 제천 치유의 숲을 방문해 숲길 체험 '힐링 트레킹'과 내 몸에 맞는 건강 차 체험 '한방차 테라피' 등을 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지원한 이 사업은 사회·경제·정책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심신 회복 프로그램이다.

이 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노인과 장애인의 심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박 관장은 "외부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 답답함을 느꼈던 재가 장애인들이 모처럼 나들이를 통해 심신을 치유한 것 같다"며 "장애인들의 삶을 편하게, 즐겁게 하는 일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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