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동량면향기누리-현대성우메탈, 홀몸노인 반찬 지원 힘 보태

3년째 훈훈한 봉사활동

  • 웹출고시간2022.05.25 11:24:08
  • 최종수정2022.05.25 11:24:08

현대성우메탈노조 관계자들이 홀몸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과 갈비 세트를 전하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 동량면향기누리회는 ㈜현대성우메탈노조와 손잡고 3년째 훈훈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주시 용탄동에 위치한 현대성우메탈노동조합은 25일 홀몸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동량면향기누리회에 성금 200만 원과 LA갈비 세트를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 내 홀몸노인 35명에게 매월 건강 반찬을 전달하는 동량면향기누리회 반찬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최창수 노조위원장은 "매달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봉사를 하는 동량면향기누리봉사회에 기부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어종선 향기누리 회장은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는 현대성우메탈노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량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성우메탈노조는 매월 받는 급여에서 공제한 천 원 미만의 우수리와 직원 찬조금을 모아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연탄 및 김장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