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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호 조은술세종 대표, 집안 경사 이웃과 기쁨 나눔

'자혼 기념' 율량사천동에 백미 720㎏ 기탁

  • 웹출고시간2022.05.24 16:41:15
  • 최종수정2022.05.24 16:41:15

경기호(오른쪽 다섯번째) 조은술세종 대표가 24일 율량사천동에 백미 720㎏를 기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에 소재한 전통주 제조업체인 조은술세종㈜ 경기호 대표가 집안 경사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눴다.

율량사천동은 경 대표가 24일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백미 720㎏(10㎏ 72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 대표는 이번 나눔 외에도 저소득 주민을 위한 후원 등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다.

경 대표는 지난 3월엔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고, 조은술세종은 '2020 고용선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경제를 이끄는 기업인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충북 지역 오피니언리더 모임인 리더스클럽의 부회장, 율량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 대표는 "자혼을 기념해 우리 마을의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쌀 나눔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원 율량사천동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로 서민들의 생활이 팍팍한 요즘, 경기호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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