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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험양봉 참여하세요"

"자연이 선물한 벌꿀, 직접 맛보고 수확해요"
23일부터 양봉체험 참여시민 선착순 모집

  • 웹출고시간2022.05.23 09:53:23
  • 최종수정2022.05.23 09:53:23

관광형 체험양봉에 참여한 세종시민이 봉군을 살펴보고 있다.

[충북일보]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달콤한 벌꿀을 직접 수확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세종시는 '2022년 관광형 체험양봉 지원 사업'을 추가 진행하기로 하고,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체험양봉에 선정되면 체험시민은 농가주로부터 벌통을 빌려 양봉교육을 통해 벌꿀수확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이후 생산한 양봉산물 꿀(2.4㎏) 4병과 화분 500g을 받을 수 있다.

체험 내용은 꿀벌의 습성과 인간에게 준 자연의 선물이자 축복의 결정체로 불리는 벌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여왕벌, 숫벌, 일벌이 활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도 있다.

관광형 체험양봉 장소는 관내 양봉농가 사업장 2곳으로, 미엘농장(전의면)과 자연사랑꿀벌사랑(연동면)이다.

체험기간은 이달 말부터 7월 중순까지이며, 총 비용 30만 원 중 본인부담금은 10만 원이다.

세종 / 김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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