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5월 가정의 달 외국인가정 초청 행사

한국 가정의 달 의미 배워

  • 웹출고시간2022.05.15 19:42:06
  • 최종수정2022.05.15 19:42:06

음성군외국인 주민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는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센터 강당에서 '외국인가정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노동자 3가구를 비롯해 각 세대를 대표하는 어린이, 청소년, 부모, 중장년 층이 참석했다.

이들은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감사와 축하를 전하는 영상편지 쓰기, 가족사랑 인증샷 찍기 등을 하며 한국 가정의 달에 대한 의미를 배웠다.

센터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선물과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을 키워가도록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

박한교 센터장은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착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포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