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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과학문화콘서트 인기

무료 태양광자동차·로봇 제작
과학체험부스 50여 곳 마련

  • 웹출고시간2022.05.15 15:10:09
  • 최종수정2022.05.15 15:10:09
[충북일보]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이 2주마다 운영하는 과학체험관 '과학문화콘서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체험부스 55곳에서 2주마다 토요일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과학체험행사가 열리고 있다.

체험부스에서는 '자석으로 가는 자동차와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로봇, 미션수행' '화학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과학체험이 무료로 가능하다.

'아세트 아미노펜 조제 실험', '전자석을 이용한 나무그네 만들기', '필름통을 이용한 나만의 스피커 만들기', '라바 램프 만들기', '얼음과 소금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지난 14일 진행된 우블렉 체험, 디퓨저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와 발사체험, 비행기의 원리, 자성유체 만들기, 석고모형 제작 체험이 인기를 끌었다.

이 행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계속된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모두 도내 중·고등학교 10곳 36개 과학동아리 학생 291명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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