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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심사분석 100대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사업의 신속하고 적시성 있는 추진, 책임 있는 행정 실현
"잠시 멈춤에서 다시 일상으로 회복"위해 최선

  • 웹출고시간2022.05.15 13:08:32
  • 최종수정2022.05.15 13:08:32

제천시가 박해운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심사분석 100대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시가 최근 박해운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단·소장과 36개 사업추진 부서장들이 참석해 심사분석 100대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며 그동안 중단됐던 각종 행사와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재개하며 일상회복 추진사업 발굴 보고회도 함께 개최했다.

박 권한대행은 심사분석 100대 사업과 더불어 △2022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14회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 △종목별 스포츠대회와 관광형 스포츠대회 △2022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등 일상회복에 따라 시작될 크고 작은 행사와 프로그램 전반을 점검했다.

또 심사분석 사업의 주기적인 사업의 진도 확인을 통해 사업 진척률의 계획적인 관리와 부진사업에 대해 공동의 원인분석과 해결방안 모색 등 사업담당자와 부서장 모두의 능동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시는 일상회복 추진과 관련해 그동안 위축됐던 각종 문화, 관광, 체육행사를 활성화할 계획이며 시민이 일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할 방침이다.

여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던 전국 스포츠대회와 관광형 스포츠대회 개최 등 전국대회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치매극복걷기행사 모바일 걷기 앱 활용, 일상으로 'ON' & 건강생활로 'RUN' 프로그램을 필두로 본연의 업무로 복귀와 더불어 제천형 코로나블루 극복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회복방안 또한 마련하고 있다.

박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시민의 피로도가 한계에 달해 있는 만큼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다시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시책 발굴 및 추진에 온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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