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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 모내기 '한창'

추석 명절 전 다미 품종 쌀 출하 전망

  • 웹출고시간2022.05.15 13:09:48
  • 최종수정2022.05.15 13:09:48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이 모내기로 한창이다.

영춘면 하2리 마을의 한 농가는 올해 5㏊(1만5천 평) 면적에 다미 품종 벼를 식재했으며 추석 명절 전 상품을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상균 영춘면장은 "올해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일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모내기 작업이 적기에 완료돼 고품질 쌀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영농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 지역은 지난달 말 매포읍 함영동, 강기동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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