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5.15 13:34:48
  • 최종수정2022.05.15 13:34:48

이정표 충북농협본부장(왼쪽 네번째)이 김광진 서충주농협조합장(왼쪽 다섯번째)에게 달성탑을 수여하고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농협 충주시지부
[충북일보] 서충주농협 하나로마트가 지난해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13일 농협중앙회장 달성탑을 수상했다.

하나로마트 매출 달성탑은 하나로마트 사업활성화에 따른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출액기준 100억 원 단위 최초 초과 달성 시 주어지는 상이다.

본점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정표 충북농협본부장, 이종호 충주시지부장과 서충주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광진 조합장은 "앞으로도 하나로마트를 농업인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농산물 판매장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