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용원초 어린이회, 교직원에게 상장 전달

"사랑과 존경의 마음 담아 선생님께 드려요"

  • 웹출고시간2022.05.15 13:27:00
  • 최종수정2022.05.15 13:27:00

용원초 학생이 만든 상장.

ⓒ 용원초
[충북일보] 충주 용원초등학교 어린이회는 13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어린이회에서 직접 제작한 상장과 꽃을 교직원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교직원에게 전달된 상장의 이름은 '사진작가상', '학생안전지도상', '지킴이상', '행정상' 등 각 교직원별로 특색있고, 재치있는 문구로 학생들이 직접 선정해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연중 교장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느껴졌다"며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