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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9전비, 전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

전 장병·군무원 대상, 혈액난 해소 보탬

  • 웹출고시간2022.05.15 13:26:27
  • 최종수정2022.05.15 13:26:27

19전비 장병이 헌혈을 하고 있다.

ⓒ 19전비
[충북일보]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9일부터 13일까지 19전비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19전비는 혈액난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부대원 450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석희 상병은 "헌혈은 같이 할수록 그 가치가 커진다고 생각해 전우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나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전비는 지난해 9월 장병과 군무원 740명이 헌혈에 참여해 약 296ℓ의 혈액을 모은 바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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