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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취창업지원센터, 청년-지역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개시

음성군 지원사업, 이음 프로젝트 운영

  • 웹출고시간2022.05.15 13:25:47
  • 최종수정2022.05.15 13:25:47
[충북일보] 극동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가 청년-지역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에 첫발을 뗐다.

극동대 취창업지원센터는 13일 음성군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과 청년을 이어준다는 의미의 '이음'으로 '이렇게 좋은 음성'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이음 프로젝트는 음성군에서 추진하는 신에너지산업, 자동차물류산업에 청년 취업을 위한 '에너지'와 '물류 및 품질' 관련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에너지 관리기사 자격시험 과정, 품질교육사 준비 등 다양한 제조업체 관리자에게 필요한 물류 및 품질관리 관련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들을 위한 취업관련 특강, 취업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 개인 프로필 작성, 면접수당 지급 등도 포함돼 원활한 취업 준비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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