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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11 16:03:39
  • 최종수정2022.05.11 16:03:39

충주소방서에서 시도교류자 및 신규 임용자에 대한 임용식이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소방서는 11일 대회의실에서 시·도교류자 및 신규 임용자 9명에 대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시·도교류자는 임주영 소방교다.

신규 임용자는 최용선, 최종윤, 박수진, 김기남, 박일호, 최경택, 홍성관, 김태종, 손용섭 소방사다.

신임 소방관은 4주간 소양과 현장실무 등 직무교육(교육훈련센터 운영)을 거친 뒤 안전센터에 배치돼 각종 재난현장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이상민 서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환영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소방의 대표'라는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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