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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09 15:00:22
  • 최종수정2022.05.09 15:00:22

한창섭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충북일보] 한창섭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9일 행정안전부 차관에 발탁됐다.

한 차관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지난 2018년 8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충북에서 근무했다.

또 충북 충주 출신의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국토부 1차관에 임명됐다.

이 차관은 박근혜 정부에서 국토교통비서관을 역임했다.

이날 발표된 차관급 인사는 △교육부 차관-장상윤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기획재정부 1차관-방기선 아시아개발은행 상임이사 △기재부 2차관-최상대 기재부 예산실장 △외교부 1차관-조현동 전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외교부 2차관-이도훈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통일부 차관-김기웅 전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 △국방부 차관-신범철 경제사회연구원장 등이다.

또 △재난안전관리본부장-김성호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전병극 전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김인중 농림부 차관보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장영진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통상교섭본부장-안덕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 1차관-조규홍 유럽부흥개발은행 이사 △보건복지부 2차관-이기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환경부 차관-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고용노동부 차관-권기섭 고용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해양수산부 차관-송상근 해수부 해양정책실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조주현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 등이다.

여기에 대통령비서실 추가 인선으로 비서실장 직속 부속실장에 강의구 전 검찰총장 비서관도 내정됐다.

윤 당선자 대변인실은 "정부 운영에 어떠한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번 인선을 발표했다"며 "취임 즉시 관련 내용에 서명하고 발령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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