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4.20 13:27:10
  • 최종수정2022.04.20 13:27:10

보은군 보은읍 성족리 주민이 지난 12일‘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의 하나인 생활원예 실습을 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 인보은군농업기술센터의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기센터는 지난 12일 보은읍 성족리(이장 김홍래)에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성족리에서 오는 7월까지 한지공예, 목공예, 대추 디저트 만들어보기 등 6개 프로그램을 11회에 걸쳐 펼친다.

농촌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솜씨를 활용한 소일거리 사업과 마을 활력 증진을 위한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성족리는 장류 콩을 많이 재배한다. 박유순 군 생활자원팀장은 "이 사업을 통해 성족리 주민이 화합하고, 노인 소일거리 사업이 소득 창출과 사회적 교류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