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4.19 15:58:59
  • 최종수정2022.04.19 15:58:59
[충북일보] 충북도가 주력산업인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과학강연회 '공감충전 과학콘서트'가 오는 21일 오후 9시 MBC충북에서 방송된다.

과학콘서트에서 기석철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장은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혁명'을 주제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삶의 변화를 소개한다.

나진항 국토교통부 미래드론담당관은 '도심항공교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도심항공교통의 필요성 및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강연한다.

김영광·이채운 보은고 2학년 학생과 최지훤·이채린 청주 산남중 3학년 학생은 패널로 참여한다.

방송 이후에는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유튜브를 통해 과학콘서트를 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csi.chungbu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혜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예비후보 [충북일보] 충북 도민들로서도 '시민활동가' 송재봉의 충북도청에 이은 청와대 입성은 깜짝소식이었다. 송재봉 6·1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 소속 사회조정비서관실에서, 2019년 8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제도개혁비서관실에서 행정관직을 수행했다.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중앙 정치 무대를 경험한 셈이다. 송 예비후보는 운동가의 기질로 '말보다 실천', 중앙 경험을 통한 '당당함과 자부심'을 강조했다. 충북지사에 이어 청주시장 후보 릴레이 인터뷰 첫번째 주자로 송 예비후보를 만났다. ◇청주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청주시에 대해 시민들은 정체, 불통, 노잼, 느림과 같은 부정적인 평가를 많이 한다. 관행에 의존해온 청주시는 행정, 경제, 환경, 교육, 체육 등 모든 측면에서 미래를 위한 혁신이 부족하다. 새로운 제안에 대해서는 '선례가 없다', '재정이 없다', '법과 제도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수용하지 않았다. 관료정치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시민의 관점에서 새롭게 일하는 시민정치 시대를 열어야 청주의 미래가 있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