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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파크골프장 준공

15억 원 들여 18홀 코스로 조성

  • 웹출고시간2022.04.19 13:05:16
  • 최종수정2022.04.19 13:05:16

괴산파크골프장 전경.

[충북일보] 괴산군이 괴산읍 서부리 일대에 18홀 규모의 '괴산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군은 19일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을 위한 괴산파크골프장 준공식을 했다.

괴산파크골프장은 15억 원을 들여 1만5천483㎡ 면적에 파크골프 18홀 코스(A코스 9홀, B코스 9홀)와 사용자 휴식을 위한 쉼터 공간을 갖췄다.

군은 자연공원이자 전용 생활체육시설 조성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공을 맡은 성종건설㈜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체육진흥기금 200만 원을 괴산군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차영 군수는 "건강한 체육활동과 문화활동을 위해 조성한 파크골프장에서 많은 군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골프의 게임요소를 결합한 생활스포츠로 운동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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