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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9 08:51:56
  • 최종수정2022.04.19 08:51:56

19일 오전 6시 38분께 영동군 영동읍 기골로 76 야산의 바윗돌 150여 톤이 도로를 덮쳤다.

[충북일보] 19일 오전 6시 38분께 영동군 영동읍 기골로 76 야산의 바윗돌 150여 톤이 도로를 덮쳤다.

경찰은 사고 발생지인 영동군청~설계리 도로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군은 덤프트럭과 굴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낙석을 치웠다.

다행히 인명과 차량 피해는 없었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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