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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7 13:15:38
  • 최종수정2022.04.17 13:15:38
[충북일보] 충주에서 산나물을 캐러 나간 7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산척면에 거주하는 A(72)씨가 산나물을 캐러 간다고 산에 오른 뒤 연락이 두절됐다.

A씨 가족은 전날 오후 6시 31분께 연락이 닿지 않자 실종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드론 등 장비 7대와 인력 20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찾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시 17일 오전 6시부터 드론 등 장비 10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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