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과정' 교육기관 모집

오는 22일까지 충북도내 교육기관 중 1곳 모집… 총 2천100만 원 지원

  • 웹출고시간2022.04.06 17:12:20
  • 최종수정2022.04.06 17:12:20

2020년 교육기관 연계 콘텐츠 창작과정 성과공유회현장

[충북일보]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22일까지 '2022 교육기관 연계 콘텐츠 창작과정'에 함께 할 교육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 지원 자격은 충북도내 소재지를 두고있는 고등학교,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의 교육기관으로 최종 1곳을 선정한다.

문화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교육기관과 연계해 이론과 창작 실습, 1대 1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화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주제·커리큘럼은 최종 선정된 교육기관이 수요와 특성에 맞게 선택해 운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2천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문화콘텐츠 창작의 요람이 되길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cbckl.kr)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chob123@cjculture.org)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219-1144)로 확인할 수 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3선 불출마 박세복 영동군수 "나설 때보다 물러설 때 중요"

[충북일보] 자신이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명확하게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욕심을 버리는 일도 쉽지 않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은 욕심이다. 그래서 욕심을 버릴 줄 알고, 물러날 때 물러나는 사람을 만나면 감동한다. 6월 1일 치를 예정인 영동군수 선거에 절대강자로 꼽히면서도 "3선엔 도전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출마를 선언한 박세복 영동군수를 만났다. ◇만감이 교차할 것 같다. 소감은. "영동군 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면서 군수의 직무를 마치는 날까지 오로지 군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사명감으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영동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부족함이 많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고, 지지해준 군민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선 불출마를 선택한 이유는. "군자는 좌립(坐立)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배웠다. 공직에 나설 때도 중요하지만 물러설 때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평소 가슴 깊이 새기고 있었다. 오직 나만이 영동발전을 이룰 수 있고, 나만이 영동발전을 위해 군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오만이다. 이를 항상 경계해왔다. 솔직히 고민하지 않을 수 있겠나. 하지만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