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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행정동우회, 음성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

동산가꾸기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 웹출고시간2022.04.05 15:31:44
  • 최종수정2022.04.05 15:31:44

'음성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행정동우회는 5일 음성종합운동장 소광장에서 '음성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을 했다.

음성 상록자원봉사단은 지방행정동우회 설립 목적인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발족했다.

음성군청 전직 공직자 단체인 음성군행정동우회 회원 55명으로 결성됐다.

홍형기 회장의 총괄 아래 박정열 감사가 초대 단장을 맡아 활동한다.

박 단장은 "초대 단장의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단원들의 뜻을 모아 음성장승배기 동산가꾸기,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 및 각종 행사지원 등 다양한 봉사로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진정한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지난날의 공직 경험을 살려 음성군정에 협력해 군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 봉사하는 아름다운 인생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음성군 김경호 행정복지국장, 조재순 자치행정과장, 임영희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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