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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 2022 임상유전체의학 심포지엄

  • 웹출고시간2022.03.31 17:28:59
  • 최종수정2022.03.31 17:28:59

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가 4월 1일 '2022 임상유전체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충북일보] 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는 4월 1일 '2022 임상유전체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심포지엄에는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문장섭 교수, 울산대학교 유전상담학 최인희 교수, 계명대동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도훈 교수 등이 연좌로 나선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임상유전체의학 및 유전상담의 현재와 미래'로 임상유전체의학의 현 주소와 함께 유전상담서비스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김원섭 센터장은 "임상유전체의학에 대해 많은 지식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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